Immersion seires container
돌을 하나씩 쌓으며 소망을 담듯, 이 작은 함에도 마음을 담을 수 있기를 바랐다. 겉으로는 작고 단단한 돌처럼 보이지만, 그 안에는 각자의 바람이나 감정을 조용히 담아둘 수 있도록 만들었다.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손에 쥐고 바라보며, 소망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함이다.
160~200mm bleached, oxidized ash